지루한 일상, 소소한 변화, 감성의 시작. 감성 크리에이티브 클럽. day_conceal "낮 :가림"

#우리만의_편한_공간
#우리만의_작은_공감

- 낮츨 가린다. 
"낮과 밤은 평생 서로 낯을 가리며 뒤로 숨는다."

-우리는 저녁이 되면, 또 밤이 되면 낯을 가려 숨어있던 감성이 깨어난다. 
어떤 이는 그 감성을 폭발 시키고 어떤 이는 절제하며 
나름대로 그 때만 느낄 수 있는 그 감성을 즐긴다. 
하지만 이내 소모되어 항상 같은 현실, 내일을 마주한다.

그래서 우리는 낮을 가린다. 
어떤 사람이든 좋다. 나이, 직업, 성별은 제한이 되지 않는다. 
낯을 가려 사람들과 쉽게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도 
낯을 가리지 않고 쉽게 어울려 섞이는 사람도 모두 좋다. 

누구나 한 번쯤 꿈 꿔보던, 해보고 싶던 일상, 취미, 감정 등을 나누고 공감하는 곳.
지나가다 예쁜 카페에 들려 커피 한 잔하며 여유를 찾듯 편안한 곳.

나를 이야기 해줄 수 있다면, 
우리 인생을 창조하는 우리 모두가 크리에이터다.

감성 크리에이티브 클럽. day_conceal_ "낮 :가림" 

그 감성이 시작이다. 

#새벽의 감성을 그냥 버리기엔 우리 삶이 너무 무료하잖아?
#직업, 나이, 성별 따윈 중요하지 않아.
#느끼고 즐기고 미치고 공감하고 나타내봐!
#시간 없잖아. 뭘 망설여? 
#조그만 감성을 가지고, 느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인생꿀잼 :) 만들기 나름이야.


***참여_[너의 감성을 들려줘]

- 인스타그램 day_conceal 또는 day_conceal_hoyoon 팔로우 후 DM(다이렉트 메세지).

- ghdyd1983@naver.com 메일 전송. 본문 마지막에 "낮 :가림" 필히 기입.

#무슨 내용을 쓰냐고? 이름/나이/직업/이유... 기본 양식도 좋아.
#내용은 중요하지 않아. 궁금한 것도 물어봐. 그냥 생각 없이 너를 이야기해도 좋아.


***모임 활동_[특별하지 않은 특별함]

- 말 그대로 감성을 나눈다. 그렇다고해서 항상 진지한건 아니다.
  감성은 어렵지 않다. 감성은 곧 내 감정과 생각, 나만의 색깔에서 나온다.
  그것을 같이 나누고 공감하고 이야기하고 놀고 즐기고 미쳐보는,

  특별하지는 않지만 누구에게는 특별해 보일 수 있는,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에게도.

#일단 저질러봐! 인생 두번 아니잖아?
#거실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는 것.


***공감 기간_[언제까지 보고만 있을래? 같이 들어봐]

- 날짜 기한은 없습니다. 낮과 밤은 평생 서로 낯을 가릴테니까요.
  언제든지 물어보면, 언제든지 받을게요.

#벌써 설레지 않아?


***기타_[이런 모임 처음이지?]

- 온라인, 오프라인 상관 없어 다 같이 만들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클럽.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없는 사람은 온라인으로 계속 소통하며 진햏.
 
- 남과 여,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좋은 시너지를 일으키죠.
  자신의 감정, 감성의 색깔, 분위기, 느낌은 모두 다르겠지만
  우리는 이 공간에서 같이 공감합니다.

- 감성 크리에이티브 클럽. 낮 :가림.
  이 클럽은 나의 감성으로 시작 되는거야.

#낯 가리지 말고 일단 들어와바.
#너의 감성이 시작이야

- 남과 여,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좋은 시너지를 일으키죠.
  자신의 감정, 감성의 색깔, 분위기, 느낌은 모두 다르겠지만
  우리는 이 공간에서 같이 공감합니다.

- 감성 크리에이티브 클럽. 낮 :가림.
  이 클럽은 우리의 감성으로 시작 되는거야.

#낯 가리지 말고 일단 들어와바.
#너의 감성이 시작이야